출간되자마자 월스트리트의 화제의 중심에 섰고, 세계 10개 언어로 번역된 베스트셀러가 한국에서 출간됐다.저자 알렉산더 엘더 박사는 정신과 의사이자 테크니션으로서 심리와 기술분석을 접목해 금융시장에 '심리투자'라는 화두를 던지고 이 분야를 리드해 왔다.
"아마추어가 돈을 잃는 이유는 딱 세가지다. 게임이 어려워서, 무지해서, 그리고 자제력이 부족해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이러한 면들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 책은 국내 투자서 중 보기 드물게 문제집 형식을 취하고 있다.
저자가 체계적으로 구성한 11단계 203문항의 질문과 해답 그리고 수준별 처방으로 트레이더를 훈련시켜준다.
글 알렉산더 엘더/옮김 신가을/신국판(양장)/528페이지/값 2만 5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