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동아제약은 오전 9시 42분 현재 전날보다 2500원, 1.84% 오른 13만 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6거래일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
이 같은 강세는 신약개발 성공 확률이 높아진 데 동아제약의 주가에 기대감이 반영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국투자증권 이정인 연구원은 "슈퍼박테리아 항생제가 미국 임상2상 완료 후 성공확률이 80~90%에 달한다"며 "슈퍼박테리아 항생제는 효능, 안전성, 경제성 면에서 경쟁약품보다 뛰어나다"고 분석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동아제약의 목표가를 14만 5000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