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양국 재무부 차관들은 정례 회동 뒤 공개한 성명서에서 "각국의 통화완화 정책으로 인해 자본흐름이 무질서해질 가능성이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양국 차관들은 이어 "아시아 국가들은 견고한 회복세를 지속하고 있으나 일부 국가들은 경기과열과 인플레 상승 압력 조짐을 나타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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