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는 앞서 세 번 연속 금리인상을 단행한 바 있다.
2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중앙은행은 "글로벌 경제회복세 둔화로 인해 자국 성장세가 약화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히면서, "현재의 금리는 최근의 경기판단과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감안해 적절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국내 경제성장세가 여전히 공고하지만 글로벌 성장둔화가 수출에 타격을 미치고 있다"고 평가하고, "또한 물가 상승률은 내년까지 완만한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