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글로벌펀드평가사 리퍼(Lipper)기준, ‘미래에셋코리아주식형펀드’ 1년 누적수익률이 24.82%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해 벤치마크인 코스피지수(14.26%)를 12.89% 초과함은 물론, 유형평균수익률(15.21%)보다 약 10% 높은 수익률을 올리고 있다.
6개월 및 3개월 누적수익률도 각각 17.11%(BM 9.7%초과), 13.07%(BM 4.37%초과)를 기록하는 등 해외에서 판매되는 코리아펀드 중 1개월~1년 전구간 가장 높은 누적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미래에셋코리아주식형펀드는 미래에셋이 국내운용사 최초로 룩셈부르크에 설립한 역외펀드(SICAV)인 ‘미래에셋글로벌디스커버리펀드’ 중 하나로 미래에셋의 국내주식형펀드와 동일한 방식으로 대형우량주에 장기투자하며 운용된다.
자금유입도 활발하다.
최근 6월, 7월, 8월 매월 약 100억원이 유입되는 등 연초이후 약 500억원의 자금이 유입 되며, 연초 설정액 320억원보다 2배 이상 자금이 증가했다.
홍콩, 핀란드 등 해외 운용사 및 기관으로부터 위탁을 받는 등 유럽 및 아시아지역의 다양한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전세계 역외에 설정된 ‘코리아주식형펀드’ 유형도 자금유입이 늘어, 집계 가능한 7월말 현재 순자산총액이 3조 3천억 원(USD 2695mil)을 기록, 작년 말 대비 현재 약5116억원(USD 426 mil)이 늘었다.
국내설정 미래에셋 주식형펀드도 제로인 기준 2010년 9월1일 현재 미래에셋디스커버리증권투자신탁 5(주식)종류A가 6개월 16.99%, 3개월 9.94%를 기록하는 등 미래에셋주식형펀드가 최근 상위권 수익률을 올리고 있다.
미래에셋코리아주식형펀드에 투자한 핀란드 포욜라자산운용 운용사선정본부장인 페트리 베날라이넨(Petri Venalainen)은 “미래에셋은 아시아 주식과 한국 주식형 펀드의 우수한 장기 수익률 경험을 가진 운용사이기 때문에 이번에 펀드투자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국제마케팅부문 박천웅 대표는 “미래에셋의 SICAV는 타운용사와 달리 공동운용으로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고, 미래에셋이 장기성과와 함께 한국 및 이머징마켓 운용 전문성을 인정 받고 있어 최근 자금유입이 활발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