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강혁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1일부터 'NEW SM5 택시'의 판매를 시작하고, 1호 차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1호 차의 주인공은 18년 동안 무사고 운행을 해온 개인택시운전자 김종호 씨에게 돌아갔다.
지난 8월 23일부터 계약을 시작한 뉴 SM5 택시는 7일간 총 1500여 대가 계약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편, 뉴 SM5 택시는 안락한 드라이빙을 추구하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중형 택시로, 고급 중형세단과 동등한 수준의 편의사양 및 주행 성능을 구현했다.
특히, 동급 최대 토크(19.7kg/ 3700RPM)로 우수한 가속성능을 자랑하며 변속충격 없이 부드럽고 편안한 주행이 가능한 첨단 '2.0 CVTC Ⅱ LPLi 엔진'과 '엑스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했다.
또한, 건강을 생각한 시트의 인체공학적 설계와 내부 마감재 그리고 넓은 실내공간으로 운전피로도를 현격하게 저감해 장시간 운전을 해야 하는 택시운전자들을 배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