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발행 주간사는 바클레이즈와 씨티그룹, CLSA, 도이체방크, JP모간, KDB 아시아법인 등이다.
산업은행 발행채권은 피치(Fitch Ratings)와 스탠다드앤푸어스(S&P) 그리고 무디스(Moody's)로 부터 각각 'A+'와 'A' 그리고 'A1' 등급을 각각 부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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