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황
◇ [뉴욕증시] 美 中 지표 강세 힘입어 8주래 최고 상승폭 기록
- 美 주요지수 모두 2% 이상 급등 마감. 美 제조업 지표 예상 밖 강세, 건설지출은 감소
- 중국, 호주 등 양호한 경제지표로 글로벌 경기후퇴 불안감 완화, 투자심리 급개선
◇ [유럽증시] 지표 강세로 3개월래 최고 상승폭 기록
- 美, 中 제조업 지표 강세로 3개월래 최고 상승폭 시현. 광산주 급등으로 랠리 선도
- 英 FTSE100지수 2.7%↑ 獨 DAX지수 2.7%↑ 佛 CAC40지수 3.8%↑
◇ [뉴욕외환] 달러, 경기우려 완화되며 하락. 엔화에는 상승
- 글로벌 경기우려 후퇴하며 고수익통화 일제히 강세 연출. 달러, 엔은 약세 흐름
- 호주달러, 미 달러에 2%대 상승했으나 전문가들은 단기성 랠리에 그칠 것으로 전망
◇ [뉴욕채권] 경기우려 완화되며 급락세 시현
- 거시지표 강세 따라 경기둔화 우려 크게 완화. 안전자산 수요 퇴조하며 큰 폭 하락
- 30년물은 한때 3포인트나 하락한 뒤 낙폭 다소 축소
◇ [국제유가] 강력한 美•中 제조업지표에 3% 가까이 급등
- 美 中 제조업 지표 강세로 위험선호 추세 강화, 수요 우려 둔화. 달러 약세흐름 지속
- 지난주 원유 주간재고는 예상보다 크게 증가, 휘발유와 정제유 재고는 소폭 감소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8월 ISM 제조업지수 예상 상회. 7월 건설지출은 예상 보다 큰 폭 감소
- ISM 8월 제조업지수, 56.3으로 예상치 53.0 상회. 4개월만에 반등, 13개월째 팽창
- 7월 건설지출, 8052억달러로 1.0% 감소. 예상 -0.5% 하회, 2000년 7월이후 최저치
◇ ECB, 경제 취약한 회원국 위주의 출구전략 채택해야
- 금융위기 이후 회원국가 경제격차 확대돼. 유로존 평균치는 갈수록 효용성 떨어져
- 따라서 남유럽 국가들의 경기침체 막기 위해 ECB의 저금리 유지와 자금공급 지속 필요
◇ 美 디플레이션이 추가 양적 완화의 핵심 - 연준 플로서 정책위원
- 플로서, 추가 통화완화 조치가 실업문제 해결하는데 큰 효과 없을 것으로 전망
- 장기금리 조정이 문제의 해결책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은 위험한 발상일 수 있어
◇ BoA 메릴린치, 美 10년물 국채수익률 내년 1분기 사상 최저치인 2%로 하락 예상
- 경제성장 약화에 따른 연준의 경기부양을 위한 대차대조표 확대정책에 기인
- 올해 美 GDP 성장률 전망치 2.6%로 하향. 내년 전망치도 1.8%로 낮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