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도지사 김문수)는 9월 1일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국토해양부 등 5개 기관에서 주관한 KTX 고속철도망 구축전략 보고회의에서 경기도가 제안한 GTX 추진계획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이번 발표를 1200만 경기도민과 함께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출퇴근은 GTX, 여행은 KTX'라는 획기적인 교통대책이 될 것으로도 기대했다.
경기도는 정부의 추진일정에 맞춰 그동안 제안한 'GTX 3개노선 동시 착공'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