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입대금은 514억원(최초 분양가 560억원)으로 분양가 대비 92%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투신영하우징제1호는 총 규모 606억원으로 설정될 예정이며 선순위 투자자 유치를 통해 자본금 249억원, 사모사채 124억원, 매각 당사자인 대우건설이 233억원을 후순위 출자한다.
운영예정기간은 3년으로 미분양 아파트가 처분되지 않을 경우 LH공사의 매입확약이 실행된다.
우리투자증권 PF그룹장은 "우리투자증권은 작년에 유일하게 준공 전 미분양 CR리츠를 출시하는 등 총 4건의 미분양 CR리츠, 1건의 미분양 펀드에 대한 금융주관 업무를 수행해 미분양 리츠 및 펀드 분야에 대한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부의 8·29 부동산 대책으로 미분양 리츠 및 펀드 편입 대상을 ‘금년 중 준공 예정인 미분양 아파트’로 확대하는 방안을 발표한 바 있어 추가적인 미분양 CR리츠의 설립이 잇따를 전망이다.
'우투신영하우징제1호'는 우리투자증권과 신영증권의 컨소시엄으로 이루어진 CR리츠(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로, 이번에 LH공사가 주관하는 단독금융주관 CR리츠에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