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국민은행 관계자는 "신용등급이 1~7등급인 사람에게는 DTI 규제를 전면 폐지하고, 그 이하 등급인 8~12등급은 소득상환능력을 따져서 대출을 해 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8~9등급자의 경우 소득증빈서류를 통해 대출여부를 결정하고, 하위등급인 10~12등급도 대출심사대상에 포함하는 등 보다 면밀하게 심사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정부는 지난 29일 서울과 수도권에 40∼60% 규제를 적용받고 있는 DTI비율을 무주택자나 1주택자에 한해 내년 3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폐지한다는 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