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노조 집행부의 전임자 55명중 30명만 남기고 나머지 25명은 현장에 복귀했다.
이로써 현대중공업 노조전임자는 노조 설립 역사상 처음으로 30여명 수준으로 줄어들게 됐다.
앞서 현대중공업 노조는 지난 6월말 개정 노조법의 근로시간면제제도(타임오프)를 전격 수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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