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바캉스 시즌을 맞아 선글라스, 여행가방, 샌들 등 잡화 상품과 수영복, 원마일웨어 등스포츠, 아웃도어 상품이 전반적으로 인기를 끈 가운데, 에비뉴엘 해외명품대전 행사로 해외명품이 20% 이상의 높은 신장세를 나타냈다.
또한 무더위로 에어컨 판매량이 늘면서 가전 상품의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하였다.
롯데백화점 MD운영팀 김상수팀장은 "올해는 전년보다 나아진 경기상황과 무더위로 휴가철에 바캉스를 떠나는 고객이 늘면서 관련 상품 매출이 크게 신장했다"며 "9월부터는 본격적인 추석선물시즌이 시작되는 만큼 식품 매출이 매출 신장세를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