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채는 일반분야와 전문분야로 나뉜다.
일반분야에는 △개인금융 △기업금융, 전문분야에는 △IT △자산운용 △리스크관리 △IB·상품개발 등이 있다.
전문분야의 경우 해당분야의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로 그 분야에서 3년 이상 근무한 경력자가 지원할 수 있다.
또한 현재 진출해 있는 중국과 베트남 그리고 앞으로 진출할 인도네시아에서의 장기적인 영업강화를 위한 포석으로 현지 우수인력도 이번 채용규모에 포함됐다.
아울러 안산과 화성 등 경기지역 영업력 극대화를 겨냥해 이 지역 출신자 가운데 해당지역 고등학교 또는 대학교를 졸업했거나 예정인 사람을 40명 안팎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10월 초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합격자에 한해 10월 16일 필기시험을 보게된다.
최종합격자는 합숙평가와 임원면접을 거쳐 11월 초순 발표된다.
기업은행 인사 담당자는 "열정적이고 팀웍에 능하며 근성과 끈기가 있는 영업력 강한 인재를 찾는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