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시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경제의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크게 보면 주식투자도 경제활동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특히 주가와 경기는 밀접한 연관성이 있기에 항상 주시해야 한다. 보통 주가는 경기에 선행한다. 경기가 절정에 달할 때 주식시장은 정점에서 하락세로 돌아서고, 경기가 악화되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인다. 하지만 초보자들이 이런 경기의 흐름을 읽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최근 미르북스에서 출간한 『주식투자 독하게 하라』는 초보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주식의 기본뿐만 아니라 주식고수만이 알고 있는 투자 기법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이진욱 씨는 현재 네이버 대표 주식카페 스탁시티(http://cafe.naver.com/onetop)를 운영하고 있으며 증권정보회사 ‘타임에셋’의 대표이다. 그는 경제의 흐름을 볼 때 두 가지 기준을 세운다. 첫 번째는 경기 선행지수와 소비자 기대지수를 비교해 상승세를 타는 종목을 분석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경제 심리지표로 심리적으로 좋고 나쁨을 얼마나 느끼고 있는지에 대한 작성표이다. 기업이나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경제 심리지표는 주관적인 답을 나타내지만 전월, 전분기, 전년 동월 등 큰 흐름과 변동성을 살피고 판단하면 유익하다. 저자는 실생활에 더 가까운 팁을 제시한다. ‘경기가 좋으면 남성복 매장이 알록달록해진다, 경기가 나쁘면 여성들이 빨간 립스틱을 바른다, 경기가 좋으면 사람들은 보험이나 연금 등 미래에 대비하는 상품에 더 관심을 갖는다, 경기가 좋으면 연말연시 달력 선물과 무료 선물들을 많이 받는다’ 등이다.
주식 투자 대회 석세스 TV 주신전 시즌 3에서 우승한 실전에 강한 주식 전문가 이진욱씨는 같은 종목을 매매해도 돈을 잃는 사람과 돈을 버는 사람이 있다고 말하며 그것은 급등주나 대박주를 찾지 못해서가 아닌 보다 근본적인 문제에서 찾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 근본적인 문제란 바로 매매원칙과 수익이 날 수 있는 구조에 있다. 주식투자는 화려한 기법이나 숨어있는 고수들의 기법을 찾기보다는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눌림목, 이평선 매매기법 등의 기본적인 기법들만 정확히 활용한다면 누구나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할 수 있으며 주식의 고수가가 될 수 있다. 또한 저자는 ‘황금알을 낳는 유망 테마주’란 특별부록에서 높은 수익률을 거둘 가능성 있는 핵심 테마주 31가지를 제시하고, 많은 투자자들의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위해 매주 일요일 저녁 9시에 무료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그가 운영하는 네이버 대표 주식카페 스탁시티에서 오늘 눈여겨 볼 관심 종목으로 현진소재, 에이치앤티, 현대모비스, 미주제강, 성원파이프를 선정했다. 오늘부터라도 자신만의 원칙과 구조를 세워 돈을 버는 주식투자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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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도서출판 미르북스의 보도자료입니다. 뉴스핌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