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선물의 전승지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경기 둔화 우려와 정책 기대 속에 불확실한 대외 시장과 국내 시장은 긍정적인 펀더멘털에도 불구하고 이벤트성 대기 수요가 기대되고 있어 환율은 하방 경직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 연구원은 이어 "지난 8월 1200원 테스트가 지속된 가운데 금일 재차 1200원 상향 시도가 예상된다"며 "증시 흐름과 역외 동향을 주목하면서 1200원 안착을 시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만 전 연구원은 "1200원 부근의 매물과 긍정적인 국내 펀더멘털, 외인의 채권 매수세 등으로 1200원 돌파시에도 상승이 가파르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