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대전 동구 자양동 한솔빌라(건물면적 531.5㎡, 1616평)는 감정가 4억 9928만6760원에 최저가가 시작된다.
원룸형태로 지층~3층의 원룸 17가구, 쓰리룸 1가구로 된 구조이며 총 보증금 3900만원에 월세는 452만원이다.
대학가 주변 원룸으로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가스렌지가 비치돼 있고 임대 수요가 많아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하다.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다가구도(건물면적 187.8㎡, 57평) 민간경매의 문을 두드렸다.
주변에 단독주택과 다가구 주택이 밀집해 있고 지층~3층 옥탑의 총 5가구로 돼 있다.
전세 보증금만 총 2억2000만원으로 최저가인 3억2271만8206원에 비해 전세 비율이 높아 투자 대비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역세권에 위치하고 학군도 좋은 다가구도(건물면적 646.1㎡, 196평) 민간경매에 나왔다.
충남 공주시 교동에 위치한 다가구로 검찰청, 세무서 관공서와 쇼핑시설이 인근에 있어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공주사대부속고, 한일고 등 강남 학군에 버금가는 고등학교도 인근에 있다.
1층~3층의 6가구로 총 전세보증금이 3억 6500만원이며 최저가는 5억 8445만9791원이다.
이 물건 역시 최저가 대비 보증금 비율이 높아 투자 대비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이 외에 시세 5억원에서 4000만원을 내려 4억 6000만원에 속성경매가 시작되는 노원구 월계동 월계역신도브래뉴(건물 138.8㎡, 42평) 아파트가 민간경매를 통해 매수자가 나타나기를 기대하고 있다.
아파트속성경매 1건을 포함해 총 21건이 진행되는 제23회 민간경매는 오는 9월 7일 용산구 청파동 지지옥션(www.ggi.co.kr) 본사에서 오후 2시~5시까지 진행 될 예정이다.
주택 8건, 상가 8건, 토지 4건, 오피스 1건으로 구성 돼 있다.
지지옥션 강은 팀장은 "시세차익 보다는 임대운용 수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다가구주택은 고정적인 임대수입이 가능하고 민간경매를 통해 저렴하게 낙찰받아 리모델링을 통해 주택의 가치를 높여 되팔 수도 있다"고 말했다.
강 팀장은 또 "특히 대학가나 역세권, 주택, 공장 밀집지, 재개발·재건축 인근이 문의가 많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