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 이어 호주 서부와 아르헨티나도 가뭄이 이어지는데다 독일은 예년보다 높은 습기로 인해 생산감소 우려감이 커진데 따른 것이다.
그러나 장 막판 차익 매물이 출현하며 일중 최고치에서는 밀렸다.
CBOT 소맥 12월물은 9.5센트 오른 부셸당 7.04달러에 마감됐다. 옥수수 12월물도 5.5센트가 상승한 4.4125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나 대두 선물 11월물은 대두 수확이 이미 시작된데다 주간 작황 보고서에 대한 실망감 등으로 3.5센트 하락한 부셸당 10.2225달러로 장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