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신세계 이마트가 추석을 맞아 전체 한우 중 3.2% 이내만 생산되는 이색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이번 선물세트는 1++등급 한우 중에서도 마블링이 가장 우수한 마블링 No.9 만을 선별한 한우세트로, 고기결마다 눈꽃처럼 퍼진 마블링이 촘촘히 박혀있어 한 눈에 상품임을 알아볼 수 있다.
고기 등급요소 중 하나인 마블링은 1~9까지의 마블링 번호가 높을수록 다즙성이 좋고 풍미가 좋아 고기를 씹을 때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50만원이며 100세트 한정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