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오뚜기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실용 만점의 아이템으로 구성한 추석 선물세트 90여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오뚜기는 올해 추석에는 타회사와 차별화되는 삼화차, 카레, 수연소면, 벌꿀, 검은깨 참기름 등 프리미엄급 선물세트 품목을 다양화하고 고객선호도가 높은 특선류, 카놀라유의 품목구성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정성/행복/건강/나눔/기쁨 등 선물세트 유형별 테마선정을 통한 스토리텔링 전개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발하겠다는 전략이다.
오뚜기는 소비자들이 언제든 내용을 확인하고,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www.ottogi.co.kr)에 추석 선물세트 전자 카다로그를 구성했다. 또 오는1일부터 26일까지 라디오 광고와 함께 전 사원의 휴대폰 컬러링을 통해서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2010년 추석 선물세트는 다양한 소비자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품목구성, 디자인 등 품격을 높였다"며 " 주고받는데 부담 없는 1~3만원대 실속형 선물세트가 인기를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