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엠바이오는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홍콩에서 개최된 '2010 NPEA(Natural Products Expo Asia 2010)' 국제박람회에 첫 참가했으며, 이 자리에서 균주공동개발 등의 제의를 받는 등 해외 바이어들과 관련업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유산균 생균은 세계 유명회사들도 현재 2000~3000억마리/g밖에 생산하지 못하던 상황이어서, 1조마리/g까지 유산균 생균수를 확대 생산이 가능하게 한 점은 업계로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에이엠바이오 박용만 부사장은 "1조마리 유산균 아만락은 홍콩전시회에 이어, 내달에는 미국, 일본, 인도네시아, 유럽전시회 등에 지속 참가해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릴 계획"이라며 "유산균 균주 배양 기초단계와 유산균 추출물에 대한 공동개발을 원하는 기업들이 상당히 많아 향후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