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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바이칼 & 데스밸리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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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진우 기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평범한 여행을 거부하는 모험가를 위한 이색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모두투어는 30일 세계에서 가장 크고 높은 호수인 바이칼을 관광하는 상품을 비롯해 죽음의 계곡이라는 무시무시한 별칭을 가지고 있는 데스밸리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러시아의 바이칼 호수는 수심이 무려 16km에 달하는 세계에서 가장 깊고, 크고, 높은 곳에 위치한 가장 오래된 호수로, 수심 40m까지 동전을 식별할 수 있을 정도로 청정함을 유지하고 있다.

모두투어의 '[대한항공 직항]바이칼 호수/알혼섬 + 시베리아 횡단열차 6일' 상품은 바이칼 유람선 탑승과 함께 직접 바이칼 호수에 들어가 수영을 할 수 있는 일정도 포함돼 있다.

또한 이르쿠츠크의 피로프광장과 즈나멘스키 수도원, 시베리아 유일의 폴란드 카톨릭 교회 등을 둘러보는 시내관광 코스와 시베리아 횡단철도 탑승, 러시아 전통 특식 등 풍성한 여행코스로 일정이 짜여져 있어 특별하고도 여유로운 여행을 즐길수 있을 것이다. 이 상품은 대한항공 직항으로 매주 일요일 출발하며 상품가 219만원부터 판매 중이다.



아울러 모두투어는 기존 미서부 관광에 데스밸리를 더해 '데스밸리/라스베이거스/3대캐년/캘리포니아 8일' 상품도 판매한다.

데스밸리는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덥고 비가 적은 곳이지만 900여종에 달하는 식물들이 있으며, 지구상 어디서도 불 수 없는 희귀종이 20여가지나 서식하고 있다. 특히 바람 때문에 시시각각 모습이 변화하는 모래언덕은 해가 뜰 무렵과 질 무렵의 아름다운 광경을 잡기 위해 많은 사진작가들이 모여드는 곳이기도 하다.

데스밸리 상품은 라스베이거스 룩소호텔을 포함한 특급호텔 4박으로 구성돼 있으며, 미서부 주요 관광거리인 그랜드캐년, 자이언캐년 국립공원, 로스엔젤레스 헐리우드 및 스타의 거리를 관광할 수 있다. 10월까지 매주 금요일 출발, 대한항공을 이용하며 209만원부터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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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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