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경우 올해 2/4분기 및 3/4분기 성장률이 2%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됐다.
또한 일본은 물론 중국 역시 올해 경제 성장률이 하향 전망됐다. 일본의 올해 경제성장률은 기존 3.5%에서 2.5%로 낮춰지고 중국도 기존 10.8%에서 10.2%로 낮춰진 것이다.
하지만 유로존에 대한 경기 전망은 긍정적이다. 독일이 아시아와 라틴아메리카에 대한 수출 급증한 덕에 2분기 성장률이 9%에 달했기 때문이다.
IHS글로벌은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을 3.8%에서 3.7%로, 내년 전망치는 3.5%에서 3.4%로 하향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