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일본 총무성은 7월 가계소비가 1인당 28만 5274엔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당초 전년대비 1.3%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 전문가 예상에 못미치는 결과다.
전월대비로는 0.4% 감소해, 0.3% 감소할 것으로 내다본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부진한 결과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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