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심각한 가뭄으로 이처럼 생산량이 감소하겠지만 러시아는 여전히 순 소맥 수출국 지위를 지킬 것으로 내다봤다.
IGC는 월례보고서를 통해 2010/11년도 러시아의 소맥 수출량을 350만톤으로 크게 하향 조정했다. 전월 전망치는 1280만톤이었다.
이같은 수치는 러시아가 100만톤의 소맥을 수입할 것이란 시장 전망을 무색케하는 것이다.
한편 미국의 2010/11년 소맥 수출량은 당초 2850만톤에서 3300만톤으로 상향 전망됐다. 만약 이같은 전망치가 맞을 경우 2007/08년 이후 최고 수출량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