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은 지난 23일 인기 걸그룹 티아라의 CF 촬영현장을 카메라에 담는 이색 출사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출사는 패션 브랜드 인터크루의 CF 촬영 현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20명의 올림푸스 펜 사용자들은 티아라도 만나고 사진도 찍는 일석이조의 즐거운 출사문화를 체험했다.
올림푸스한국은 이색적이고 보다 차별화된 출사 이벤트를 위해 티아라의 CF 현장을 선택했다. 이날 인터크루의 전속 모델인 티아라는 가을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티아라와의 이색 출사 이벤트에 참여한 20명의 펜 사용자들은 티아라의 풋풋하고 활기찬 모습을 자유롭게 카메라에 담았다. 티아라 멤버들도 펜으로 직접 사진 촬영을 하기도 했다. CF 촬영이 끝난 후 20명의 펜 사용자들은 티아라와 기념 촬영의 기회도 가졌다.
이번 출사 이벤트에 참여한 펜 마니아 권동현(26세)씨는 "티아라의 팬으로서 이번 출사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펜의 다양한 인물 사진 촬영 기능 덕분에 티아라의 얼굴이 더욱 예쁘게 찍히는 것 같다. 무엇보다 정신없는 현장 속에서 티아라의 얼굴을 흔들림 없이 선명하게 찍은 것은 PEN의 손떨림 방지 기능 덕분"이라고 말했다.
전략기획실장 전종철 부장은 "연예인을 직접 가까이서 촬영하고 싶어하는 것은 일반인들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일"이라며 "올림푸스는 앞으로 이러한 이색 출사 이벤트를 꾸준히 진행하여 더욱 많은 올림푸스 유저들의 만족을 극대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