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우진의 매출액은 전년보다 32.3% 증가한 133억원, 영업이익은 94.6% 늘어난 29억원을 달성할 전망이다.
이는 전분기대비 기준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3%, 116.8% 늘어난 수치다.
정 애널리스트는 "원전용 계측기 매출이 하반기에 몰려 있어 상반기보다는 하반기에 매출이 많이 집중되며 3분기보다는 4분기에 더 편중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원전용 계측기 부문은 높은 기술력과 안정성을 필요로 해 수익성이 타사업부문보다 높다"며 "이로 인해 하반기의 영업이익률이 상반기보다 높게 나온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환상황우선주에 대한 오버행 부담은 우려할 것이 아니라는 분석이다.
정 애널리스트는 "대기 중인 전환상환우선주 80만주는 6개월간 보호예수 물량"이라며 "오는 2011년 1월말까지 오버행 이슈에 대한 부담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