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두바이월드 관련 채무조정 자료에 따르면 나킬은 51억달러의 미지급금과 92억 달러의 채무를 안고 있는 상황이다
두바이 정부는 73억 달러 규모의 신주 인수와 함께 53억달러 규모의 직접 자본 공여를 실시할 계획이다.
자료에 따르면 두바이 월드는 나킬의 사업계획에 따라 일정 자산과 사업부문을 양도할 계획이다.
나킬로 이전 되는 자산은 나킬하버타워랜드, 워터프론트 개발지역의 부지와 알 맘자르 지분, 나킬레저 지분 등으로 알려졌다.
나킬은 전일 25억 디르함(약 6억8100만 달러)의 채무를 상환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