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가 최근 소맥을 미국을 제외한 프랑스와 캐나다에서 수입한데 따른 기술적 매도세와 이같은 약세 분위기에 이은 차익매물로 급락장세가 연출됐다.
또 이같은 소맥 선물가 급락으로 옥수수 선물가도 동반 하락했다. 반면 대두선물은 상승 마감됐다.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의 소맥 9월물은 27센트, 4%나 급락한 부셸당 6.4775달러로 장을 마쳤다.
옥수수 9월물도 0.5센트 하락한 부셀당 4.0475달러를 기록했다. 대두 9월물은 0.5센트 오른 10.00달러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