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너지정보청(EIA)는 지난주(8월20일) 원유 재고가 20만배럴 증가 예상을 크게 상회한 411만배럴이 늘며 3억5830만배럴로 집계됐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EIA는 또 휘발유 주간재고의 경우 40만배럴 감소 전망과 달리 227만배럴이 증가하며 2억2562만배럴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110만배럴 증가 전망을 상회한 176만배럴이 늘어 1억7600만배럴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석유협회(API)는 전일 주간 원유재고가 180만배럴이 줄고, 휘발유 재고는 69만배럴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 정제유 재고는 190만배럴 늘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