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에 따르면 쌍용차는 인수 뒤에도 한국인 최고경영자를 두고 별도 사업부문 형태로 유지될 것으로 알려졌다.
M&M은 또한 쌍용차는 올해 7만5000대의 자동차를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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