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중앙은행은 25일 기준금리를 기존 1.5%에서 1.75%로 25bp(1bp = 0.01%포인트)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의 예상치와 부합한 결과이다.
중앙은행은 이번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금리가 낮다고 밝히며 10월에 2.0%로 추가 25bp 인상 의지를 시사했다.
한편 태국 중앙은행은 지난 7월 기준 금리를 1.25%에서 1.50%로 25bp 인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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