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심공항과 카타르항공은 25일 오전 오크우드 호텔에서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MOU)식을 체결했다.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체크인 서비스와 법무국 출국심사를 받을 경우 소요시간이 20여분 밖에 걸리지 않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국도심공항 관계자는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있고 아울러 무역지원 강화라는 측면에서도 대형 외항사들과 도심공항 체크인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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