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컨설팅 지원' 사업은 중소기업과 디자인기업의 매칭을 통해 디자인 진단을 거쳐 디자인 전략수립, 개선방향, 디자인시안제작, 시각화(렌더링 등)에 이르기까지 약 한 달간 다각적인 컨설팅을 지원한다.
모집대상은 서울소재 중소기업 35개사이며 모집분야는 제품디자인(제조, IT, 통신, 전자 등), 시각디자인 (CI, BI, 홈페이지, 홍보물, 패키지 등) 그리고 기타 GUI, UI, 멀티미디어, 환경 및 공공 디자인 등이다.
또 '디자인컨설팅지원'에 이어 성장가능성이 높은 유망 중소기업에 대해 '디자인개발지원' 사업을 연계해 확대 실시하며 상반기에 17개 기업이 선정됐고 하반기에 8개 기업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디자인컨설팅 지원' 사업은 올해 100개 중소기업에 대하여 지원할 계획이며 이미 5월에 중소기업 65개소를 선정해 지원함으로써 뛰어난 제품 기술을 개발하고도 독자적인 디자인 개발능력의 부족으로 제품화에 어려움을 겪던 중소기업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디자인재단 홈페이지 또는 구로디자인 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