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자 인도 현지 이코노믹타임스(ET)는 환경부 관계자의 언급을 인용해 이 같이 전하고, 그러나 베단타와 포스코가 추진하는 프로젝트는 별도의 건으로 처리할 것임을 시사했다고 보도했다.
인도 환경부는 후자의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규정 위반에 대한 불만을 평가하도록 설립된 미나굽타위원회로 하여금 9월 셋 째주까지 곤련 보고서를 제출하도록 요청했다.
이코노믹타임스는 자이람 라메시 환경부 장관이 베단타와 포스코의 두 프로젝트가 동일하게 볼 수 없다면서, 포스코의 프로젝트는 산림 이용권이나 청정환경 쟁점이 관계된 반면 베단타의 경우 부족권에 연계되어 있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