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퍼시픽선웨어는 2/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총 2350만 달러, 주당 36센트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주당 22센트의 손실을 기록한 전년동기에 비해 악화된 실적이다.
일회성 항목을 제외하면 주당 22센트의 손실을 기록해 월가의 손실 예상치 주당 23센트를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매출은 2183만 달러로 월가의 기대치 2133만 달러를 소폭 웃돈 것으로 집계됐다.
2/4분기 퍼시픽선웨어의 동일점포 매출은 1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퍼시픽선웨어는 3/4분기 주당 9~16센트의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동일점포 매출은 역시 4~9%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월가의 애널리스트들은 이 회사가 3/4분기에 주당 11센트의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회사의 3/4분기 손실 전망치 상단이 월가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퍼시픽선웨어의 주가는 마감후 거래에서 1.7%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