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오늘의 추천주 (8/25) - 한국투자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이준재)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8월 25일(수) 추천 종목 현황 ]


1. 단기 포트폴리오

◆ 신규 추천주

▷ 코스맥스 (추천일 8/24, 편입가 6250원)

- 고객사와의 협력 강화 및 홈쇼핑 히트 제품 개발, 상해법인의 성장 등으로 상반기 사상최대 실적 시현
- 신규 화장품업체의 브랜드 런칭 및 중국 진출의 성과 본격화로 하반기 견조한 매출 성장 지속 전망
- 국내 화장품 시장 호황 및 중국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를 감안한 전향적인 접근 유효

◆ 추천제외주

- 다음

◆ 기존 추천주

▷ 삼성엔지니어링 (추천일 8/23, 편입가 12만원)

- 2분기말 확보기준 신규수주 7.1조원, 하반기 5조원의 추가수주 가능성 등을 감안했을 때 올해 12조원 이상의 수주 달성할 전망
- 올해 발전플랜트에서 확실한 자리매김으로 뛰어난 시장 적응력을 보여주고 있는 점도 긍정적
- 강력한 원가관리와 신규시장 개척능력으로 연초 제시한 비전을 착실히 진행

▷ 실리콘웍스 (추천일 8/19, 편입가 6만8500원)

- 제품 다양화를 통해 디스플레이 부품업체이자 팹리스업체로서의 한계를 극복하면서 높은 성장성을 유지
- 현재의 밸류에이션 수준을 감안할 때 하반기 업황 둔화 우려는 주가에 상당부분 선반영된 것으로 판단됨
- 애플 iPad용 제품 매출 급증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TV용 드라이버 IC와 T-con 사업 본격화 기대

▷ 예림당 (추천일 8/17, 편입가 6890원)

- 태블릿 PC 출시를 앞두고 멀티미디어 e-book 컨텐츠 작업 구축 박차
- 신간 출판 효과와 단가인상 효과, 디즈니 출판 효과가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발생할 전망
- 2분기 실적 실망감은 주가에 상당부분 선반영. 장기 성장성을 주목할 필요

▷ 삼영이엔씨 (추천일 8/12, 편입가 7150원)

- 2분기 GMDSS(해상조난 안전 시스템), AIS(선박자동식별장치), GPS Plotter(해상용 네비게이션) 등의 성장으로 분기 사상 최대 매출 경신
- AIS 의무화 등 각종 해상정보통신 관련 규제 강화 추세에 따른 수혜 기대
- 2010년 추정 EPS 기준 PER은 6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가능성

▷ 한국단자 (추천일 8/3, 편입가 1만9600원)

- 국내 완성차 업체의 선전과 해외 매출처 확대 등으로 외형 성장세 지속
- 주요 원자재 가격의 안정으로 견조한 수익성이 유지될 전망
- 낮은 부채비율, 430억원 이상의 현금성 자산 보유 등 우량한 재무구조도 긍정적

2. 중장기 포트폴리오

◆ 신규 추천주

▷ 신성홀딩스 (추천일 8/24, 편입가 6050원)

- 태양전지를 기반으로 성과가 가시화된 국내 유일의 업체로 태양광발전의 수요 급증에 따른 수혜 전망

◆ 추천제외주

- LG상사

◆ 기존 추천주

▷ 대림산업 (추천일 8/18, 편입가 6만8500원)

- 주택 리스크 완화, 해외 수주 모멘텀, 3분기 실적 개선 등을 감안할 때 저평가 매력 부각 가능성 충분

▷ KT (추천일 8/17, 편입가 4만3750원)

- 아이폰4, iPad 출시 임박으로 무선 데이터 사업의 수익 개선 기대. 밸류에이션 매력과 배당 메리트 부각 가능성

▷ S&T중공업 (추천일 8/13, 편입가 1만8800원)

하반기 국방 예산 진행에 따른 방산 부문의 고성장세 전망. 차량부품 매출이 기존 북미, 일본시장 위주에서 성장성이 높은 BRICs 지역으로 확대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

▷ 에스원 (추천일 7/26, 편입가 5만9200원)

- 가입자수 증가 및 가입자당 시스템경비 서비스 매출액(ARPU) 상승 등으로 고성장 지속 전망. 자사주 매입 등 주주이익확원정책 확대도 긍정적

▷ 광주신세계 (추천일 7/19, 편입가 15만1500원)

- 유통시장의 양극화 현상, 가치소비 등의 소비패턴 등으로 양호한 실적 지속. 할인점 부문의 비용 절감으로 수익성도 꾸준히 개선될 전망. PER은 2010년 기준 5배 수준으로 지방상권의 한계를 감안하더라도 현저히 저평가 상태

▷ 만도 (추천일 7/2, 편입가 11만5000원)

- 제품 라인업 및 거래처 다각화, 전장품 공장 준공으로 성장 잠재력 확대

▷ 현대백화점 (추천일 7/2, 편입가 11만5500원)

- 월드컵 특수 및 소비 회복에 따른 양호한 실적 추이 지속. 인력 효율화 등 비용 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긍정적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