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주택지표 악재로 7주래 최저치로 마감. 경기둔화 우려 증폭
- 美 7월 기존주택매매 전월 대비 27% 급감, 경기둔화 우려 증폭. 다우 한때 1만선 붕괴
- 3대 주요지수 모두 7주래 최저치로 마감. 건설업 관련주 급락 후 낙폭 일부 만회
◇ [유럽증시] 경기둔화 우려로 급락 마감. 美 주택지표 악재
- 美 주택지표로 경기둔화 우려 확산. 유로퍼스트300 1개월래 최저. 광산주 및 은행주 타격
- 英 FTSE100지수 1.5% 하락, 獨 DAX지수 1.3% 하락, 佛 CAC40지수 1.75% 하락
◇ [뉴욕채권] 경기둔화 우려로 국채 가격 큰 폭 상승
- 美 주택지표 악화로 경기둔화 우려 증폭. 안전 자산 선호도 강화
- 재무부 2년물 입찰 성공. 2년물 수익률 한때 0.4542%로 사상 최저치 경신
◇ [뉴욕외환] 엔화, 달러 대비 15년래 최고치 경신. 위험 회피 성향 확산
- 달러, 부진한 주택지표로 엔화에 낙폭 확대. 유로/달러는 반등.
- RBS, 日 정부 개입 없으면 달러/엔 80엔 이하로 하락할 수도
◇ [국제유가] 닷새째 하락. 경기둔화 우려 지속
- 美 7월 기존주택판매 급감 소식에 수요에 대한 경계심 강화. 뉴욕 증시 급락도 부담
- 25일(현지시간) 미에너지정보청(EIA) 주간 원유재고 지표 발표에 주목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7월 기존주택판매 27% 급감하며 15년래 최저
-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7월 기존주택판매 연율 383만호로 15년래 최저
- 전월비 27.2%나 급감, 집계 시작된 이래 최고 감소율. 주택가격 추가하락 우려
◇ FED, 의도하지 않은 긴축 피하려 국채매입 결정. 더블딥 위험 증가
- FED 피셔 총재, 의도하지 않은 긴축 피하기 위해 MBS 상환금으로 국채매입 재투자 결정
- FED 에반스 총재, 경제 위축 가능성 낮지만 더블딥 위험은 6개월 전보다 증가
◇ 일본은행(BOJ), 추가 통화정책 완화 조치 검토 - 닛케이
- BOJ, 상황에 따라 긴급이사회 바로 소집해 통화정책 완화 결정할 수도
- BOJ, 0.1% 금리로 3개월 만기 대출 확대방안 검토. 투기 억제 위한 일방적 엔 매도도 고려
◇ 日 재무상, 무질서한 외환 움직임 예의주시. 개입여부 노코멘트
- 노다 요시히코 재무상, 무질서한 외환 움직임 경제안정 저해. 시장 움직임 예의주시
- 외환시장 개입 여부에 대해선 언급 자제, 달러/엔의 추가 하락 빌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