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셔 총재는 24일(현지시간) 폭스 비즈니스 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지표들이 실제로 다소 약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긴축정책을 펴고 있다는 신호를 시장에 보내길 원치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피셔 총재는 이어 인플레이션은 미국 경제가 직면한 위협이 아니면 진짜 문제는 바로 고실업이라고 지적했다.
또 업계가 언제 투자에 확신을 가질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다며 현재 미국 경제는 우리가 기대하는 것 만큼 강력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피셔 총재는 그러나 올해 저성장을 보인 경제가 내년부터는 빠른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