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로 신임 본부장은 1964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KAIST경영대학원에서 금융공학 석사과정을 이수했다.
이후 한국투자신탁에 입사하여 국제운용팀, 금융상품연구소 등을 거쳤으며 플러스자산운용의 AI(Alternative Investment) 본부장을 지냈고 유리자산운용의 대안투자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최 신임본부장은 20여년 동안 자산운용업계에 종사하면서 Global부문과 AI부문에 몸담았던 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유리자산운용 시절에는 AI펀드, 해외투자펀드 그리고 해외헤지펀드 관련 운용의 수장을 맡으면서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