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오뚜기는 건강지향적 컨셉의 액상형 드레싱 4종(흑초&마늘, 흑초&양파, 흑초&유자, 참깨 드레싱)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내 가정용 드레싱 시장은 2009년 기준 200억원 정도이며, ㈜오뚜기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CJ제일제당과 대상, 풀무원 등이 참여하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건강에 좋은 흑초, 마늘, 양파, 유자 등 건강지향적 원료를 선별 사용했다" 며 "몸에 좋은 야채의 섭취를 더욱 즐겁게 하는 드레싱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