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두산건설(회장 박정원)은 자사 사랑의 집짓기 봉사단 35명이 지난 23일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세월리 165-2번지에서 해비타트(사랑의 집 짓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가한 자원봉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붕 보강과 내부 벽체조립이 한창인 양평 현장에서 사랑과 정성의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작은 봉사활동이 우리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드는데 일조했다는 마음에 더할 수 없는 뿌듯함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직원은 또 "향후에도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지어지는 사랑의 집은 지상 2층에 총 8가구가 건축되고 있으며 2010년 11월말 준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