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외환은행이 월 최대 3만원을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웅진 페이프리(payFree) 넘버엔 카드를 출시했다.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웅진코웨이(대표이사 홍준기)와 제휴를 맺고 업그레이드된 웅진 페이프리 서비스와 넘버엔 플래티늄 카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웅진 페이프리(payFree) 넘버엔 카드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웅진 페이프리(payFree) 넘버엔 카드는 기존 웅진 페이프리 카드에서 서비스가 업그레이드 상품이다.
웅진코웨이 렌탈요금 자동이체시 렌탈요금의 7% 적립, 전국 주유소(LPG포함)와 전국 마트 이용시 5% 특별적립된다.
또한 기본적립 서비스로 신판사용금액의 0.1%가 적립되며, 적립된 예스포인트는 월간 최대 3만원까지 고객 결제계좌로 현금으로 돌려준다.
넘버엔 플래티늄 카드 서비스에는 씨즐러, 쎄븐스프링스, 불고기브라더스 20% 현장할인, 아웃백, VIPS, 무스쿠스 10% 청구할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전국 주요 놀이공원 50% 할인 또는 무료입장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아울러 웅진코웨이 제품구매 시 2개월~3개월 무이자 할부서비스를 제공하고 최소 5만원부터 최대 70만원(36개월)까지 예스 세이브 서비스도 제공된다.
외환은행 허용 카드상품개발팀장은 "웅진코웨이 렌탈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웅진 페이프리 카드 고객과 앞으로 웅진코웨이 제품을 이용할 신규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고자 업그레이드 상품인 웅진 페이프리 넘버엔 카드를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