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콜 대상 지역은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국가들과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국가들이다.
존슨앤존슨 측은 이 제품의 생산과정에서 제대로 헹궈지지 않아 잔여물이 남아 있으며, 이를 사용할 경우 눈이 따갑거나 통증을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
존슨앤존슨은 지난해 9월부터 미국에서 어린이용 타이레놀을 비롯한 해열제 및 감기치료제 등 8차례나 리콜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미국 의회와 보건 당국이 조사에 착수해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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