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콘 차티카와닛 태국 재무장관은 "태국 바트화가 여전히 지속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그러나 달러화 대비 바트화 환율이 태국의 수출경쟁력을 저해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차티카와닛 재무장관은 "올해 태국이 5.5~6.0%의 성장률을 달성하는 데 무리가 없을 것"이라며 "다만 글로벌 경제 여건의 변화에 따라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성장세가 둔화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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