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스 외르트 프레데릭센 덴마크 재무장관 이날 재무부 웹사이트에 게재한 영상물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덴마크는 경제위기로부터 회복하기 위해 저금리를 유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프레데릭센 장관은 "금리가 1포인트 오를 때마다 2~3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진다"며 "지금과 같은 혼란스러운 시기에는 금리를 가능한 한 낮게 유지하고 채무의 규모를 줄이는 것이 필수적"고 밝혔다.
한편 덴마크 정부의 2011년 예산안은 내일 의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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