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스럽게도 현재 분위기는 아주 절망적이지는 않은 듯 하다. 현재 예약판매중인 애플의 아이폰4나 삼성전자의 갤럭시S보다는 상대적으로 미미한 수준이나 나름대로 선전하는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기 때문이다.
23일 복수의 LG유플러스 직영점에 따르면, 갤럭시U는 출시 이후 매장당 하루 6대이상 팔려 나가고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를 감안할 때 현재 갤럭시U는 하루에 2000~3000대가 팔려나가며 이전 LG전자 옵티머스Q 판매량의 2배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직영점 관계자는 "지난 19일 출시한 갤럭시U를 찾는 사람들이 조금씩 많아지는 모습"이라며 "19일 이후부터 갤럭시U만 직영점 한 곳당 하루 6대 이상 개통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갤럭시U는 4만5000원 요금제 가입시 기계값으로 9900원만 부담하면 된다"며 "현재가 최저가"라고 덧붙였다.
갤럭시U는 3.7인치 아몰레드 플러스 디스플레이, 8GB 외장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그외 하드웨어 및 구현조건 등은 갤럭시S와 거의 동일하다.
뿐만 아니라 갤럭시U 사용자는 국내 특화된 생활 친화형 애플리케이션 마켓인 삼성앱스, LG U+의 오즈 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있다.
현재 갤럭시U는 직영점을 위주로 충분한 물량이 확보된 상태며 갤럭시U 화이트는 아직 판매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