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까지 3년 임기
[뉴스핌=송의준 기자] 신임 손해보험협회 51대 회장에 문재우 전 금융감독원 감사가 선출됐다.
손보협회는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회원사 사장단 사원총회를 열고 문 전 감사를 차기 회장으로 결정했다.
신임 문 회장은 지난 55년 전북 김제 출신으로 이리 남성고와 원광대,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77년 재무부 금융정책과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후 증권2과, 재산세과 등을 거쳐 재경부 투자진흥과장 등을 역임했다.
문 회장은 27일 업무를 시작해 3년 동안 손보협회장을 맡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