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CJ는 전거래일보다 4.42%, 3700원 오른 8만75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8만9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새롭게 갈아치웠다.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애널리스트는 "CJ글로벌홀딩스의 매각은 일석이조의 효과를 발생시킨다"며 "자산의 효율성 극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CJ오쇼핑, CJ CGV 등 CJ 자회사들이 중국 내수 소비시장 확대로 인하여 성장궤도의 기틀 마련할 것이라는 분석.
그는 "CJ엔터테인먼트와 CJ미디어 등이 2분기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며 "미디어부문을 재편을 통하여 미디어부문의 시너지 효과 발생으로 만성적인 적자구조에서 흑자로 턴어라운드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