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아모레퍼시픽은 오전 9시11분 현재 전일대비 1만 3000원(1.23%) 오른 107만 1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13일 이후 7거래일째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장중한때 107만 4000원까지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 기록을 새로 썼다.
하이투자증권 박종대 연구원은 "중국의 경제 성장과 위안화 절상, 임금상승에 따른 소비규모의 레벨업 등은 국내 소비시장과 화장품 시장에 신규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중국내 한국브랜드의 높은 인지도와 패션문화의 선진국으로서 한국의 위상이 높다"며 "근접 거리로 방문이 수월하다는 점, 주요 브랜드 제품 가격이 중국내륙보다 저렴하다는 점도 쇼핑 유인"이라고 강조했다.












